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자신의 다이어트 전후 변화를 솔직히 공개했다.
28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매번 다이어트 실패하는 이유는 먹어서가 아니라 먹은 뒤 아무 관리도 안 해서"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담겨 있었다. 다이어트 전의 모습도 충분히 슬림한 몸매이지만, 후의 모습은 말 그대로 '반쪽'이 되어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다이어트 후 최준희는 뼈가 드러날 만큼 마른 각선미를 자랑했다.

최준희 계정
또 최준희는 다이어트 전후 발 부기 차이도 공개했다. 다이어트 후에는 발에 있던 살과 부기가 모두 빠진 확연한 변화를 보여줬다.
이날 최준희는 자신의 신체 변화를 공개하며 다이어트 비법을 누리꾼들과 공유했다. 그는 먹는 걸 무조건 참는 것보다 먹은 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故) 최진실의 딸로 최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최준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