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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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하이브, 빨리" 사실상 러브콜?…891만뷰 여중생 '샤라웃'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7.28 16:0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한 중학생의 댄스 실력에 '샤라웃'을 했다. 

최근 '스쿨오브댄스' 공식 채널에는 "부.모.님. 모시고 오렴"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부원여자중학교의 한 학생이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체육관 전체를 무대로 쓰는 등 남다른 장악력으로 감탄을 안겼으며, 해당 학생이 출연한 영상 2개는 각각 891만, 679만 뷰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방탄소년단 뷔는 27일, "하이브. 어서. 빨리"라는 댓글을 남기며 해당 학생의 무대 장악력과 댄스 실력을 극찬했다. 이에 '스쿨오브댄스' 측은 "진짜에요..?"라는 댓글을 남긴 뒤 "샤라웃 해주신 뷔 님께 다시 한번 무한 감사"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스쿨오브댄스'는 전국의 학교를 찾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학교를 찾아 수준급 댄스 실력을 가진 학생들의 영상을 업로드해왔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스쿨오브댄스' 계정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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