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40년 된 구축 아파트를 리모델링한 새 보금자리를 공개한 가운데, 주민들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전부 갈아 넣은 40평대 이사간 집 리모델링 최초공개(40년 구축 아파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지혜는 새집을 공개했다. 새 보금자리는 40년 된 49평대 구축 아파트로, 실거주를 위해 약 7주간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됐다고 전해졌다.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쳐
리모델링 규모도 상당했다. 기존 주방은 대면형 구조로 변경했고, 거실에는 대형 책상을 설치하는 등의 공사가 진행됐다.
이에 이지혜는 "구청과 아파트에 모두 신고를 하고 허가를 받은 뒤에 진행했다"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쳐
인테리어 소장 역시 "이곳이 오래된 집이다 보니 예쁘게 하는 비용보다 튼튼하고 안전하게 하려 했다. 구조 변경도 법의 테두리 안에서 제대로 하자고 했다"라고 강조했다.
이지혜는 공사 기간 이웃들에게 불편을 끼쳤을 것을 걱정하며 감사의 뜻도 전했다.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쳐
그는 "주민분들이 불편하셨을텐데 양해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우리도 주의한다고 했지만 시끄럽고 불편할 수 밖에 없었다. 이해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거듭 고마움을 전했다.
인테리어 소장도 "주민들이 동의를 다 잘 해주셨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