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류화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예비신랑과 함께한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결혼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류화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웨딩화보 속 류화영은 예비신랑과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면사포를 착용한 그는 성숙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 = 류화영 계정
무엇보다 함께 공개된 예비신랑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건장한 체격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 예비신랑은 블랙 수트를 차려입은 채 류화영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웨딩화보가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결혼 축하해요", "신랑도 잘생겼다", "훈남훈녀 커플"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와 응원을 전했다.
한편 류화영은 2010년 그룹 티아라에 합류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2년 팀을 탈퇴한 뒤 배우로 전향해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류화영은 오는 9월 세 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사진 = 류화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