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KBS 2TV, 이정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시매부의 성형외과 개원을 직접 축하하며 든든한 의사 집안을 자랑했다.
28일 이정현은 개인 채널에 "우리 시매부가 강남에 성형외과를 오픈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정현은 시매부와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병원을 직접 소개하며 응원을 보냈다.

사진 = 이정현 인스타그램
이어 이정현은 "시매부 개원 축하"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다시 한번 축하의 뜻을 전했다.
특히 남편이 정형외과 의사인 데 이어 시매부까지 성형외과를 개원하며 '의사 집안' 면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정현은 지난 2019년 4월,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 박유정 씨와 결혼했다.
이후 2022년과 2024년에 두 딸을 얻은 이정현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남편, 두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 KBS 2TV, 이정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