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지웅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허지웅이 故 히가시노 게이고를 추모했다.
27일 허지웅 작가는 자신의 계정에 세상을 떠난 일본 소설가 고(故) 히가시노 게이고를 추모했다.
허지웅은 "히가시노 게이고 선생님, 살펴 가세요. 덕분에 오랜 시간 행복했습니다"라는 짧은 글로 먹먹함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갑작스럽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던 작가님" 등의 댓글로 추모 물결을 이어갔다.
한편 故 히가시노 게이고의 부고는 27일 일본 고단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졌다.
고인은 대장암 투병 끝에 향년 68세로 세상을 떠났다.
일본의 대표 추리소설 작가인 히가시노 게이고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용의자 X의 헌신'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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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