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유라는 2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방송 중인데 식사 중... 여보 멘트 좀 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홈쇼핑 생방송에 출연 중인 정형돈의 모습이 담겼다. 정형돈은 판매 중인 음식을 연신 맛보며 먹방을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러한 정형돈의 모습에 한유라가 애정어린 잔소리를 한 것. 유쾌한 부부 케미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형돈과 한유라는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는 하와이에서 두 딸을 양육하고 있으며, 정형돈은 서울과 하와이를 오가며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한유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