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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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솔지, 호텔서 소탈한 가운 차림…손에 병까지 들고 "술 아니에요" 해명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8 08:50 / 기사수정 2026.07.28 08:50

솔지
솔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EXID 솔지가 다채로운 여름 일상을 공개하며 힐링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솔지는 지난 27일 자신의 게정에 "더 있다간 영영 못 올릴 것 같아서 이모저모 이것저것 올려버리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양지에서 로브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계곡과 산을 찾아 자연을 만끽하는 솔지의 일상이 담겼다. 

특히 호텔 수영장에서 가운을 입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술 아니에요 탄산수예요"라고 오해를 정정하는 모습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솔지는 편안한 차림으로 탄산수를 마시거나 계곡 바위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등 꾸밈없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수영장에서 두 팔을 번쩍 든 모습에는 "물개가 되고 싶은 수달이"라는 설명을 더하는 등 특유의 유쾌한 매력도 드러냈다.

또한 "놀다가 하늘 한번 보면 초록해서 너무 행복하더라"는 글처럼 자연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만끽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을 안겼다. "무릎만 아니면 일주일에 한 번씩 가고 싶다"며 등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솔지는 지난 5월 엠오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 솔지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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