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9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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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김부장' 안 나왔는데"…현봉식, "잘 봤다" 반응에 결국 해명

기사입력 2026.07.28 08:2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현봉식이 출연작 착각에 유쾌한 해명을 남겼다. 

현봉식은 2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호프도 김부장도 안 나오는데 왜 잘 봤다고 하시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운전석에 앉아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과 와인잔을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는 현봉식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최근 자신이 출연하지 않은 작품인 영화 '호프'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언급하며 "잘 봤다"는 인사를 받는 상황을 재치 있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지인들과 누리꾼들은 "이상하네. 분명 다 있었는데?", "호프 숲속에서 뵌 것 같은데..", "그러고 보니 본 것 같네요", "나도 나온 줄ㅋㅋㅋ" 등의 댓글로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봉식은 지난달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에 출연했으며, 새 드라마 '개인적인 택시'를 차기작으로 두고 있다. 

사진 = 현봉식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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