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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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선관위 비판 후 계정 영구 정지" 주장…"굴하지 않을 것"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7 17:17 / 기사수정 2026.07.27 17:17

윤재연 기자
김진 계정
김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채널A 앵커 김진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를 비판한 콘텐츠를 게재한 후 SNS 계정이 영구 정지됐다고 주장했다. 

26일 김진은 자신의 계정에 "선관위를 비판했다고 12만 계정이 영구 정지 당했다. 이의신청을 해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계정을 새로 개설해 "0명부터 다시 시작한다"며 "틱톡에서 김진 앵커 검색하시면 새 계정 만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아무리 쓰러뜨려도 굴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겠다"라며 자신의 소신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김진은 '김진의 돌직구쇼', '먹거리X파일' 등을 맡아 진행해왔다. 또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틱톡 등을 통해 각종 사회 현안을 다뤄왔다. 

사진 = 김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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