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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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10년 만에 돌아온 '위기탈출 넘버원', 정규편성 확정…28일 첫 방송

기사입력 2026.07.27 16:00 / 기사수정 2026.07.27 16:00

KBS Joy
KBS Joy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종영 10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왔던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가 정규 편성을 확정지었다.

지난 2005년 첫 방송된 '위기탈출 넘버원'은 2016년 4월 종영 전까지 약 11년간 방영됐고, 지석진, 한석준, 김국진, 박은영 등 수많은 이들이 MC를 맡아 활약했다.

이후 종영 10년 만인 지난해 12월 파일럿으로 돌아왔던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는 28일 정규 편성되어 방영될 예정이다.

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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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편성으로 돌아오는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는 파일럿보다 다채로워진 코너와 업그레이드된 안전 상식으로 채워진다.

특히 ‘위기탈출 리플레이’, ‘우리동네 위험시그널’, ‘아찔한 충현씨’ 등 파일럿 방송을 채웠던 시그니처 코너와 함께 ‘숨은 안전 찾기’ ‘세이프티박싱’ 등 신규 코너들도 새롭게 선보인다.

개그맨 문세윤과 조충현 아나운서, 박기태 변호사, 전세연 아나운서가 파일럿 방영에 이어 다시 뭉쳐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미 합을 맞춰본 만큼, 보다 안정된 호흡과 편안한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전망이다.

또한 각 주제 별 전문가들이 스튜디오를 찾아, 현장감 있는 설명과 실질적인 대처 방법을 더해 안전상식의 신뢰도와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는 28일 오후 6시 50분 KBS Joy에서 방송되며, 온라인에서는 다음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KBS Joy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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