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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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만? B.A.P 출신 젤로도 19금…워터밤 선정성 논란 ing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7.27 15:5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겸 배우 비비에 이어 B.A.P 출신 젤로도 선정적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젤로는 지난 2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올랐다.

그는 B.A.P 히트곡인 '대박사건'과 DJ DOC의 'Run To You', 미발매 신곡 등을 선보이며 댄서들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공연 도중 상의를 탈의하는 모습도 보였다. 



특히 젤로는 비키니 차림의 댄서들과 함께 다소 과감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성행위를 연상시킨다는 반응이 나왔다. 19세 이상만 관람이 가능한 공연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지나치게 자극적인 연출이었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앞서 비비 역시 비슷한 퍼포먼스로 논란에 휩싸였다. 입고 있던 점프수트를 천천히 벗은 뒤 남성 댄서들 사이에서 무릎을 꿇고 무대를 펼친 것. 이러한 연출이 성적인 이미지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받으며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한편 워터밤은 여름을 대표하는 국내 최대 워터 뮤직 페스티벌이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페스티벌로, 이에 따라 출연 아티스트들은 과감한 의상 및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아왔다. 

사진 = 워터밤 공식 채널, 래구월드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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