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연수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임우일과 깜짝 소개팅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지연수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아바타 소개팅을 했습니다. 월요일 저녁 6시 #연수롭다 사랑해주세요♥ 함께해주신 임우일님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수는 하늘색 트위드 원피스에 아이보리색 미니백을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연수
카페에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고급스러우면서 동시에 귀여운 매력을 선보인 지연수가 임우일과 어떤 케미를 보일지 주목된다.
한편, 1980년생으로 만 46세인 지연수는 2014년 11살 연하의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술하에 아들을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최근에는 5살 연하의 치과의사와 재혼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직접 부인했다.
사진= 지연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