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지연이 중국 팬들과 만났다.
지난 25일, 김지연은 2026 김지연 팬미팅 인 우한 ‘연연(姸缘)’을 중국 우한에서 개최했다. 그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상하이, 충칭을 거쳐 마지막으로 우한까지 3개 도시를 방문, 다양한 지역의 팬들과 만나 더욱 끈끈한 인연을 완성했다.
김지연은 매 도시 유창한 중국어를 구사하며 글로벌 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그는 객석의 열띤 요청에 귀 기울이고 바로 호응하며 팬들과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더불어 도시별 소감과 감사 인사를 담은 손편지를 준비, 현장에서 직접 낭독해 진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뿐만 아니라 김지연은 적극적인 팬 서비스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는 매번 다른 최신 유행 챌린지를 보여주기 위해 연습을 거듭하는 것은 물론, 무대 위에서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고 선물을 전해주며 팬들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했다. 또한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언급과 최근 일정을 공유하는 스페셜 VCR 영상을 공개해 다가올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처럼 김지연은 첫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변함없는 팬 사랑을 입증했다. 그는 꾸준한 작품 활동 속에서도 그동안 팬들이 보내준 성원에 화답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 다채로운 팬미팅 구성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 것. 이에 팬미팅 ‘연연(姸缘)’의 아름다운 피날레를 장식한 김지연이 이어갈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지연은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 출연한다.
사진 = 킹콩 by 스타쉽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