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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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결혼 후 더 예뻐졌네…단발에 리본 머리띠까지, 사랑스러워진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7 11:50

신지
신지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요태 신지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26일 신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은 보령으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회색 홀터넥 디자인의 상의에 퍼프소매 블랙 의상을 매치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짧은 단발 헤어에 리본 머리띠를 더한 스타일링으로 발랄한 매력을 더했고, 사랑스러운 눈웃음은 신지만의 특유의 러블리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만으로도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전했다. 

한편 1981년생인 신지는 지난달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준비 과정에서 체중이 42kg까지 감소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후 건강한 몸 상태를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신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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