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리나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카리나는 개인 계정에 "더웠는데 안 더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그린 컬러의 민소매 톱을 입고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카리나 SNS.

카리나 SNS.
산발에 가까운 헤어스타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큰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내추럴한 분위기 속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였다.
한편 카리나는 2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했다.
그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8월 7~8일 서울 고척돔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순회하는 새 월드투어를 전개한다.
사진=카리나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