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원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하지원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구요정으로 등극한 가운데, 동명이인인 하지원 치어리더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하지원은 지난 26일 "하지원~~^^ 더스틴 니퍼트 #하지원X하지원 #하지원월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유니폼을 입고 홈구장인 펜웨이 파크에서 동명이인 하지원 치어리더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원 SNS
24세의 나이 차가 믿기지 않는 두 사람의 화사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어서 다른 장소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유니폼을 입은 두 사람과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더스틴 니퍼트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8세인 하지원은 최근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경기에서 시구를 맡으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하지원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