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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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과 만난 하지원…24세 나이 차 무색한 MLB 투샷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7 11:15 / 기사수정 2026.07.27 11:15

하지원 SNS
하지원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하지원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구요정으로 등극한 가운데, 동명이인인 하지원 치어리더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하지원은 지난 26일 "하지원~~^^ 더스틴 니퍼트 #하지원X하지원 #하지원월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유니폼을 입고 홈구장인 펜웨이 파크에서 동명이인 하지원 치어리더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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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의 나이 차가 믿기지 않는 두 사람의 화사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어서 다른 장소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유니폼을 입은 두 사람과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더스틴 니퍼트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8세인 하지원은 최근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경기에서 시구를 맡으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하지원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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