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승아로운'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윤승아가 16년 넘게 함께한 스타일리스트에 지적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단백질 폭탄 집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승아는 헤어숍을 방문한 뒤 점심을 먹기 위해 차에 탄 모습이었다.

유튜브 '승아로운' 캡쳐
윤승아는 "요즘 내가 너무 생얼로 다니니까 스타일리스트가 뭐라고 하더라. 어제 혼났다. 나한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라'라고 하더라"라며 웃음을 지었다.
해당 스타일리스트는 윤승아가 데뷔했을 때부터 현장서 같이 일했던 친구로 16~17년을 함께 했다고.
이어 "나한테 '쿠션이라도 좀 하고 다니는 거 어떠냐'라고 하더라. 그래서 메이크업을 배워볼까 한다"라고 전했다.

유튜브 '승아로운' 캡쳐
한참 운전을 하던 윤승아는 "생각이 많아지는 시기라 저녁에 잠도 못 자곤 한다"라며 자신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무열은 지난 2015년 배우 윤승아와 결혼해 202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무열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속 나화진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