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혼전 임신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에는 '궁금증 해결해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나는 솔로' 30기 옥순, 영수가 결혼 발표 후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했다.
그는 임신설에 질문을 보며 웃었다. 옥순은 "이번 해외 여행 영상 중 해변가에서 찍은 릴스가 있다. 그 영상을 많은 분들이 봐주셨다"라며 3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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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사람들이 '옥순 임신했다', '배가 불러오기 전에 해외여행을 간 거다'라고 하더라. 임신을 해서 빨리 프러포즈를 한 거 아니냐고 물어보던데 임신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혼전임신설에 선을 그었다.
영수 역시 "저는 대문자 J(MBTI), 계획형이기 때문에 2세도 계획을 할 예정이다. (아직은) 계획 자체를 안했다. 근거 없는 낭설"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영수와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30기에 출연해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에 프러포즈 과정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희노아락'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