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상우, 손태영 아들 룩희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룩희 군은 2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룩희 군의 모습이 담겼다. 캐주얼 스타일링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아빠 권상우와의 투샷도 함께였다.
특히 룩희 군은 182cm 훤칠한 키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모델 같은 비율과 배우 같은 비주얼로 연예인 못지않은 분위기를 풍겼다.
같은 날 손태영 역시 자신의 개인 채널에 룩희 군의 사진을 공개하며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러한 룩희 군의 근황에 "배우 해야겠다", "차세대 한국 슈퍼스타" 등의 댓글이 쏟아지기도 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룩희 군, 손태영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