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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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삼성, 2026 완전체 타선 출격! 26일 최형우+강민호+류지혁 선발 복귀→보스 등록+김태훈 말소 [잠실 현장]

기사입력 2026.07.26 16:19 / 기사수정 2026.07.26 16:19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026시즌 완전체 타선을 후반기 들어 처음 꺼내 들었다. 

삼성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을 치른다. 

앞서 삼성은 지난 25일 두산전에서 선발 투수 원태인의 6이닝 1실점 퀄리티스타트 쾌투와 3회초 구자욱의 역전 적시 3루타와 이재현의 추가 투런포로 4-1 승리를 거뒀다. 

삼성은 26일 두산전에서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류지혁(2루수)~이재현(유격수)~김영웅(3루수)~강민호(포수)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해 두산 선발 투수 곽빈과 상대한다. 

전날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던 최형우, 류지혁, 강민호가 이날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완전체 타선이 가동된다.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 부상 대체 임시 선수로 영입한 오스틴 보스를 26일 선발 마운드에 내세운다. 삼성은 26일 1군 엔트리에서 외야수 김태훈을 말소한 뒤 보스를 등록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근한 기자 forevertoss8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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