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박진영의 매니저가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 "배우인 줄 알았다"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08회에서는 '자기관리의 신' 박진영의 빈틈없는 일상이 베일을 벗었다.
본격적으로 박진영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박진영의 매니저가 등장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박진영의 매니저가 등장하자마자 패널들은 "왜 이렇게 잘생겼냐", "배우 아니냐", "소속 가수 아니냐"라면서 혀를 내둘렀다.
2000년생이라고 밝힌 박진영의 매니저 신병우는 PD가 "매니저계의 4대 미남이라고 하시던데"라며 그를 칭찬했다.
이에 신병우 매니저는 "팀장님을 통해 들었는데 좋은 말씀이니까 감사하게 듣겠다"라고 부끄러워 했다.
박진영과 1년째 함께하고 있다는 매니저는 "회사의 모든 직원이 박진영을 '박진영 씨'라고 부른다. 박진영 씨가 우리 어머니와 동갑이다"라며 29살의 나이 차이를 밝히기도 했다.
이어 "가깝게 지내는 분들은 박진영을 형이라고 부른다. 나도 적응해서 형이라고 부르고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