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5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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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 남편' 박현호, 근거 없는 루머에 자책…"내가 무명이라서" (살림남)

기사입력 2026.07.25 22:50 / 기사수정 2026.07.25 22:50

원민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은가은 남편' 박현호가 근거 없는 루머들에 자책을 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현호가 루머가 자신 때문인 것 같다고 자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현호는 채영이 결혼 10개월 만에 출산한 얘기를 꺼내자 "제가 성격이 급해가지고"라고 말하며 웃었다.



박현호는 결혼 후 생긴 근거 없는 루머들을 두고 "'나 때문인가'라는 생각도 했다"는 얘기를 했다.

박현호는 "제가 무명이어서 저런 얘기가 나오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면서 자책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서진은 박현호와 은가은을 둘러싼 루머들 중 땅부자 내용을 보더니 "진짜 땅부자냐"고 물어봤다.

박현호는 손사래를 치면서 아니라고 했다.

이요원은 "재벌 2세 남편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다음 생에는 만날 수 있을까"라며 자신도 결혼 당시 남편이 재벌 2세라는 루머에 휩싸였었다고 전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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