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은가은 남편' 박현호가 근거 없는 루머들에 자책을 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현호가 루머가 자신 때문인 것 같다고 자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현호는 채영이 결혼 10개월 만에 출산한 얘기를 꺼내자 "제가 성격이 급해가지고"라고 말하며 웃었다.
박현호는 결혼 후 생긴 근거 없는 루머들을 두고 "'나 때문인가'라는 생각도 했다"는 얘기를 했다.
박현호는 "제가 무명이어서 저런 얘기가 나오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면서 자책을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서진은 박현호와 은가은을 둘러싼 루머들 중 땅부자 내용을 보더니 "진짜 땅부자냐"고 물어봤다.
박현호는 손사래를 치면서 아니라고 했다.
이요원은 "재벌 2세 남편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다음 생에는 만날 수 있을까"라며 자신도 결혼 당시 남편이 재벌 2세라는 루머에 휩싸였었다고 전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