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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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문제 아닙니다" 이지혜, 결국 해명했다…'억대 외제차' 번호판 실종 후 '상황 해결'

기사입력 2026.07.25 17:29 / 기사수정 2026.07.25 17:29

이지혜
이지혜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차량 번호판 도난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상황이 마무리됐다고 알렸다.

25일 이지혜는 개인 계정을 통해 "도난 아니다. 세금 문제 아니다"라며 최근 차량 번호판 분실 이후 기사와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각종 추측을 일축했다.

그는 "경찰서에 분실 신고를 한 뒤 구청에서 재발급받았다"며 현재 상황을 전했다.

이어 "신사중 어딘가에 떨어진 번호판을 보셨다는 분의 제보가 있었다. 잘 해결됐다"라며 사건이 원만하게 마무리됐음을 알렸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 24일 "번호판이 없어졌다. 황당"이라는 글과 함께 차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차량 앞 번호판이 통째로 사라진 모습이 담겨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해당 차량은 국내 판매 가격이 약 2억 원대로 알려진 모델인 만큼 번호판 분실을 두고 다양한 추측이 이어졌으나, 이지혜는 직접 해명에 나서며 논란을 정리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과 각종 방송을 통해 가족의 일상과 육아, 현실적인 결혼 생활 등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지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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