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5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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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전진과 달달한 거울샷…연한 화장에도 굴욕 없는 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5 06:50

윤재연 기자
류이서 계정
류이서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카페 나들이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24일 류이서는 자신의 계정에 "이번에 우리 구독자 분들을 위해 동대문에 다녀왔다. 자그마한 선물이지만 열심히 만들고 왔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류이서 계정
류이서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류이서는 보라색 카디건에 녹색 나시로 알록달록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카페 의자에 걸터 앉아 늘씬한 비율을 과시했다.

류이서 계정
류이서 계정


특히 류이서의 자연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낯에 가까운 연한 메이크업을 한 그는 여백 없이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또 류이서는 남편 전진과 함께 거울샷도 촬영하며 다정한 부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함께 카페를 방문하며 여가 시간을 보낸 전진·류이서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1983년생인 류이서는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지난 2020년 세 살 연상의 전진과 결혼했다.

사진 = 류이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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