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팝업 핫플레이스인 성수에서 '로스트아크'가 무신사와 함께 팝업 스토어를 전개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의 MMORPG '로스트아크'는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컬래버 팝업 '모코코 스트릿 팝업 in 성수'를 운영 중이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오는 31일까지 서울 성동구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전개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굿즈샵에선 여름방학 랜덤 피규어, 모코코 모니터 랜덤 피규어, 힙스터 모코코 인형 키링, '로스트아크' 차원술사 장패드 등 총 19종의 굿즈를 만날 수 있다.
다양한 선물과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먼저, 방문객은 컬래버레이션 기념 부채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사전 예약 후 굿즈샵에 방문한 이용자는 한정 포스터, 클래스 SD 캐릭터 스티커, 로스트아크 컬렉션 카드팩, 스페셜 쿠폰을 얻을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로스트아크' IP 전사지로 꾸미는 '티셔츠 DIY', 모코코와 코니 키캡을 조합해 만드는 '키캡 키링 DIY', 모코코와 친구들 와펜으로 장식할 수 있는 '파우치 DIY' 등이 마련됐다.
특히, 팝업 스토어 현장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이용자는 특별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엑스포츠뉴스는 팝업이 시작되는 24일 오전 11시 팝업에 입장하고자 줄을 선 팬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팝업 개시 이후에는 굿즈와 프로그램을 즐기려는 팬들로 빠르게 가득차 '로스트아크'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모코코 스트릿 굿즈샵'은 네이버 예매하기를 통해 사전 예약을 받았다. 굿즈샵을 제외한 공간은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