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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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8월 7일 쇼케이스…출시일 첫 공개·서프라이즈 게스트 예고

기사입력 2026.07.24 10:57 / 기사수정 2026.07.24 10:57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제우스: 오만의 신의 출시일이 8월 7일 처음 공개된다.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쇼케이스를 8월 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후 2시 30분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컴투스 남재관 대표·김정훈 게임사업본부장, 에이버튼 김대훤 대표·정성훈 총괄 디렉터가 참석해 개발 비전과 핵심 콘텐츠, 출시 준비 현황, 향후 서비스 계획 등을 소개한다.

이용자들이 기다려온 정식 출시일도 이날 처음 공개되며, 사전 공개되지 않은 서프라이즈 게스트의 현장 참석도 예고됐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 MMORPG로,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세력 간 협력·대립, 다양한 성장 구조를 앞세웠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며, 올해 3분기 국내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출시일 공개와 서프라이즈 게스트까지 예고된 8월 7일 쇼케이스가 제우스: 오만의 신을 향한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어떻게 끌어올릴지 주목된다.

사진 = 컴투스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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