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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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과 하이파이브 나누는 박진만 감독[포토]

기사입력 2026.07.23 22:13



(엑스포츠뉴스 고척, 박지영 기자) 2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삼성이 연장 11회 승부 끝에 3:1의 스코어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삼성 박진만 감독이 선수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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