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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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김성은, 첫째 아들 금메달에 함박웃음…"더 멋진 선수로 성장해 나가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3 18:01 / 기사수정 2026.07.23 18:01

정연주 기자
사진 = 김성은 계정
사진 = 김성은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정조국과 그의 아내 김성은이 첫째 아들의 금메달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지난 22일 김성은은 자신의 계정에 "해피"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남편 정조국과 함께 축구 경기를 배경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김성은의 목에는 첫째 아들 태하 군이 받은 금메달이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김성은 계정
사진 = 김성은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첫째 아들과 포옹을 하고 있는 정조국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성은은 "부담된다고 아빠는 결승전 보러 오지 말라고 하더니. 경기 끝나고 아빠 보더니 함박웃음 짓는 태하"라고 설명하며 뭉클한 순간을 전했다.

정조국은 아들의 경기를 보기 위해 제주도에서 온 것으로 보인다. 김성은은 "제주에서 온 태하 아버지"라고 덧붙으며 남편의 응원에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김성은은 "태하야. 모든 경기 정말 수고했어. 앞으로 더 단단하고 더 멋진 선수로 성장해 나가길"이라며 아들을 향한 사랑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첫째 아들 정태하 군은 FC서울 유스 소속이다. 

사진 = 김성은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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