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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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최준희, 뱃속엔 음식 한가득…그래도 여전한 뼈말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3 17:04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베트남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22일 최준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기는 다낭시", "코코넛 나무를 키워야겠어", "이쁘게 꾸민 날인데 이날을 마지막으로 너무 더워서 그지처럼 다님", "이러고선 푸파함 매운 곱창 쌀국수 맛도뤼", "여름 몸매 잘 가꿔놓았지요", "#foodpregnancy", "소주 사랑 버니 사랑은 베트남에서도…"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베트남 다낭 곳곳에서 여행을 즐기며 다양한 일상을 공유했다. 캐릭터 프린트 티셔츠와 민소매 톱, 오프숄더 스타일 등을 소화하며 마른 몸매를 드러냈고, 선글라스를 활용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최준희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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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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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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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를 드러낸 거울 셀카에는 햄버거와 피자, 만두, 프레첼, 도넛 등 음식 스티커를 배 위에 붙인 채 '#foodpregnancy'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푸파함"이라는 글처럼 현지 음식을 마음껏 즐겼다고 밝혔음에도 여전히 가녀린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코코넛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과 식당에서 찍은 인증샷, 셀카 등을 공개하며 여행을 만끽하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친오빠 최환희는 가수로 활동 중이며, 최준희는 최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사진=최준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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