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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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윤경호 식구들 모였다…"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 훈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3 14:09 / 기사수정 2026.07.23 14:09

정연주 기자
사진 = 이나연 계정
사진 = 이나연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드라마 '김부장'의 박진철 가족의 훈훈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배우 이나연의 어머니가 관리하는 계정에는 "'김부장' 박진철 가족사진"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가족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윤경호, 김지영, 이나연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사진 = 이나연 계정
사진 = 이나연 계정


세 사람은 실제 가족처럼 다정한 모습이었다. 김지영은 이나연의 어깨에 손을 얹고 한쪽 팔을 잡았고, 윤경호는 브이 포즈와 함께 환하게 웃어보였다. 

이에 이나연의 어머니는 "든든한 아빠 박진철 역의 윤경호 배우님, 따뜻한 엄마 김지영 배우님, 그리고 사랑스러운 딸 다빈이역 나연이"라고 이들 가족을 소개했다.

사진 = 이나연 계정
사진 = 이나연 계정


이어 "사진만 봐도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 가득. 촬영하면서 진짜 가족처럼 따뜻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며 이나연을 챙긴 배우들에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박진철 가족 forever"라며 '김부장' 속 박진철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윤경호는 극 중 특수임무국 요원 박진철 역, 김지영은 박진철의 아내 역, 이나연은 박진철의 딸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 = 이나연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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