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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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의리도 남달라…'13년 절친' 이주승 위해 달려왔다 '감동'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3 13:03

이주승 계정
이주승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주승이 절친 천우희의 남다른 의리를 전했다.

23일 배우 이주승은 자신의 계정에 천우희와의 투샷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사회 현장으로 보이는 장소에 천우희가 방문해 이주승과 함께 있는 모습.



이주승은 "한 2008년 '추격자' 시사회쯤 되어 보이는 사진 느낌. '살인자 윗집 그녀' 특별 시사회 바로 달려온 의리녀. 냉동 인간 천우희 스페셜"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주승은 최근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ENA '디렉터스 아레나'에 출연했다. 감독, 각본, 주연 배우를 모두 맡은 '살인자 윗집 그녀'를 제작, 서바이벌에서 최종 우승했다.

이후 그는 1억 원 상금 전액을 한부모 가정을 위해 기부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주승과 천우희는 지난 2023년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10년 절친 케미스트리를 자랑한 바 있다.

사진=이주승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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