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를 위한 정성 가득한 집밥을 공개했다.
23일 김지민은 개인 계정을 통해 "준호 오빠 스타일리스트 채원이 어머니표! 카레&물김치!! 식당을 하셔서 손맛이 그냥 아주 끝내주신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레와 물김치, 된장찌개, 달걀프라이, 나물국 등 푸짐하게 차려진 한 상이 담겼다.
노릇하게 완성된 카레와 잘 익은 물김치, 정갈한 반찬들이 어우러져 보기만 해도 군침을 자아냈다. 특히 김지민은 "오빠 카레 무라~~ 물김치가 잘 익었다~~"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지민은 결혼 후 직접 만든 집밥과 반찬 사진을 꾸준히 공개하며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에도 정성이 가득 담긴 한 상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이후 SBS '미운 우리 새끼' 등 여러 방송을 통해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인 근황을 전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김지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