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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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백진희 "끝난 연애는 뒤돌아보지 않아" 연애관 공개 (지니이즈백)

기사입력 2026.07.23 08:25 / 기사수정 2026.07.23 08:25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백진희가 연애관을 드러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꿉꿉한 장마 피해서 찜질방 갔다가 사주 보고 나는 자연인이다 찍고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백진희는 '연애 시작이 어려운 이유'라는 주제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버림받을까 봐 두려워서' VS '지갑 사정'을 본 백진희는 "진짜 요즘 돈을 아끼기기 위해 연애를 많이 안 한다고 하더라. 연애하면 돈, 시간 다 뺏기긴 한다"라고 말했다. 

그래도 백진희는 "버림받는 게 좀 두렵고 무섭다"라고 선택했다.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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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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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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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눈이 높아서' VS '전 애인과 재결합하고 싶어서'라는 선택지를 보고는 "끝난 연애는 뒤돌아보지 않는다"라며 '보는 눈이 높아서'를 골랐다. 

이어 '일이 너무 많아서' VS '기회가 없어서'는 "일이 너무 많아도 시간은 쪼개면 난다"라며 '기회가 없어서'를 택했다. 

또한 '이전 연애의 안 좋은 기억' VS '자신감이 없어서'를 듣고서는 "너무 어렵다. 안 좋은 연애는 시작만 하면 새로운 연애가 다 덮어져서 잊을 수 있는데 시작이 어려울 것 같기도 하고. 자신감이 없어서 상대에게 매력 어필이 잘 안되니까 시작이 안 된다. 그래서 자신감을 택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백진희는 윤현민과 지난 2016년 종영한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을 통해 인연을 맺어 공개 연애했다. 그러나 공개 이후 7년 만인 2023년 결별을 알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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