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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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항한 한결같은 '자상남'…"처음과 전화톤 똑같아" 절친도 인증 (고소영)

기사입력 2026.07.23 01:05 / 기사수정 2026.07.23 02:06

윤재연 기자
고소영 계정
고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장동건이 아내 고소영에게 한결같이 자상하다는 절친의 인증이 전해졌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고소영 30년 지기 친구들과 초리얼 1박2일 아줌마 토크 (+박효신 출연, 역대급 미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이날 고소영은 절친 2명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명은 1세대 스타일리스트 정혜경으로 27살 때부터 알고 지낸 30년 지기이다. 다른 한 명은 앞서 고소영과 함께 소주 7병을 마셨다고 알려져 화제가 된 10년 지기 친구 로렌이었다. 

이들은 수제비로 식사한 후 카페로 이동해 대화를 더 나눴다. 

이 가운데 고소영은 "내 친구들이 형부(장동건)를 너무 좋아한다. 엄청 챙겨주고 싶어 한다. 선물도 사준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정혜경은 "너무 자상하다. 같이 운전하고 가면 소영이에게 장동건의 전화가 걸려온다. 그럼 스피커폰으로 하면 처음부터 여태껏 그 톤이 똑같았다. 난 그게 너무 좋았다"며 한결같이 다정한 장동건을 칭찬했다.

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또 "예전에 일할 때도 모든 스태프들이 다 좋아했다"라고 덧붙였다. 

로렌도 장동건 칭찬에 거들었다. 그는 "엄청 매너 좋으시다"라고 했다.

고소영은 "성격이 그렇다. 그런 성격이다"라며 장동건의 자상한 매너를 담담히 밝혔다. 

한편, 고소영과 장동건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고소영'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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