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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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공식 라이선스 신작 'NBA 라이즈', 8개 지역 대상 글로벌 CBT 진행

기사입력 2026.07.22 17:19 / 기사수정 2026.07.22 17:19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NBA 공식 라이선스 신작 'NBA 라이즈’가 글로벌 CBT를 통해 게임·농구 팬들의 팬심 공략에 나섰다.

그라비티는 21일 NBA IP를 활용한 농구 카드 게임 'NBA 라이즈'(NBA Rise’)의 글로벌 지역 CBT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CBT는 한국 시각 기준 7월 29일 오후 4시까지 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8개 지역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용자는 CBT 기간 각 지역 구글플레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해 테스트에 바로 참여할 수 있다.

그라비티는 CBT 기간 게임과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이용자는 게임 최초 접속 시 재화와 회복 아이템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으며, 로그인 후 출석 체크 버튼을 클릭해 매일 1회 로그인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푸시 알람을 통해 하루 한 번 푸시 보상도 얻을 수 있으며, 아레나, 인기 쟁탈전, 클럽 점령전 콘텐츠를 1, 3, 5, 7, 10회씩 진행해 회차별 보상도 손에 넣을 수 있다. 선수 카드 레벨을 일정 수준까지 달성하거나 선수 강화 5회를 실행해도 그에 따른 보상을 각각 획득할 수 있다.

또한, CBT 기간 'NBA 라이즈' 공식 페이스북과 디스코드 가입 후 가입한 커뮤니티에 팔로우 인증 게시물을 업로드하면 재화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7월 23일까지 최애 선수 인증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24일부터 7월 26일까지 나만의 덱 자랑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7월 24일부터 7월 30일까지는 CBT 설문조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설문조사를 완료하면, 정식 출시 시 실버 1,000개와 R 선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그라비티 노건석 글로벌모바일사업팀장은 "'NBA 라이즈’는 실제 미국 프로 농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실감 넘치는 팀 빌딩의 재미를 구현했다"라며 "선수 스카우트부터 육성까지 평소 꿈꿔왔던 자신만의 로스터를 완성해 경기를 펼치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스포츠 게임을 선호하는 이용자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게임과 커뮤니티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도 참여해 풍성한 보상을 받으며 게임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NBA 라이즈'는 그라비티가 NBA·NBPA와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NBA IP를 활용해 자체 개발한 농구 카드 게임이다.

실제 기반의 선수 카드, 팀 로고, 경기 데이터를 게임에 그대로 활용했으며 2025-2026시즌 기준 최신 팀 로스터를 반영했다.

이와 함께 스포츠 중계 연출 방식의 인게임 화면을 구현해 경기 중 쿼터 정보, 팀 파워, 득점, 리바운드 등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는 선수 스카우트부터 선수 카드 육성까지 전략적으로 덱을 구축하고 수집한 카드는 레벨업, 등급 강화를 통해 단계별로 성장시킬 수 있다.

팀 내 포지션별 조합과 시너지 시스템을 활용해 다양한 전술도 구사할 수 있으며, PVP 아레나, 인기 쟁탈전, 타워 레이스, PVE 시즌 경기, 데일리 디비전, RVR 클럽 점령전과 같은 경쟁 콘텐츠에도 참여할 수 있다.
 
사진 = 그라비티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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