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세 살 생일을 맞은 '아레스'가 최상위 등급 UR 슈트 공개와 감사 이벤트라는 선물 상자를 팬들 앞에 들고 왔다.
22일 카카오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MMORPG '아레스 :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의 서비스 3주년을 맞아 최상위 등급 신규 슈트를 공개하고 다양한 감사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3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최상위 등급인 'UR 슈트'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규 'UR 슈트'는 기존보다 한층 강력한 전투 성능과 차별화된 능력을 갖춘 최상위 성장 콘텐츠다.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감사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이용자는 '3주년 특별 출석부'와 상점 내 골드 구매를 통해 재합성권 3장과 전체 부위 복구권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장기간 게임을 즐긴 이용자는 다양한 성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라임&가디언 코인 이벤트'도 펼쳐진다. 이용자는 누적 결제 금액· 접속일을 기준으로 획득하는 전용 코인을 활용해 아크 SR등급 선택 소환권, SR 8강 탈리스만, SR등급 패시브 스킬 선택 상자 등 다양한 성장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특별 라이브 방송도 예고됐다. 22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는 곽근철 디렉터가 출연한다.
그는 신규 UR 등급 슈트를 최초로 소개하고, 실시간 Q&A, 3주년 추첨 복권 이벤트 당첨자 발표 등을 진행하며 이용자와 소통할 예정이다.
골드로 복권 상자를 구매해 추첨에 참여한 이용자는 복권 등급에 따라 아크 SR등급 선택 소환권, 아크 R등급 선택 소환권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추첨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당첨되지 않은 이용자도 참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3주년을 맞아 최상위 성장 콘텐츠, 감사 이벤트,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하게 준비한 '아레스 :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이를 통해 이용자들로부터 어떤 반응을 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카카오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