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멈춰버린 제국의 심장'을 향한 개척자들의 여정이 시작된다.
22일 넷마블은 MMORPG '레이븐2'가 신규 지역 '발타르' 오픈 포함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 '발타르' 1차 오픈이 진행됐다. '발타르'는 '베노 황성'·'리히텐도로프' 등 2개 지역 9개 사냥터로 구성됐다.
이곳은 85레벨부터 입장할 수 있는 신규 지역으로, '멈춰버린 제국의 심장'이라는 콘셉트가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태양을 잃고 멈춰버린 제국 '발타르'에 개척자로서 발을 들여 태양을 되찾는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순차적으로 전체 지역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규 성장 시스템 '스킬 각성'도 업데이트됐다. 이용자들은 모든 고유 스킬에 '스킬 각성'을 시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특무대'의 레벨 상한을 180으로 확장하고, '차원의 틈' 11차원을 새롭게 추가했다.
업데이트 기념 보상도 준비됐다. 먼저, 이용자들은 '바트람의 특별 7일 임무' 미션 달성 시 최종 보상으로 '태양의 정수(기간제 컬렉션)'를 받을 수 있다.
'바트람의 특별 14일 출석 이벤트'도 펼쳐진다. 이를 통해 '희귀 룬 선택 상자' 등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미션 달성형 이벤트를 통해 '룬 강화석', '스킬 강화석' 등의 성장 재화를 손에 넣을 수 있다.
앞서 '레이븐2'는 여름 이벤트 던전 '탐욕의 섬', 원정대를 편리하게 운영할 수 있는 '일괄 출발' 기능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