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발할라 서바이벌'이 이용자들을 위해 여름 보상으로 꾸민 디지털 피서지를 선사한다.
22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이 여름 휴가 콘셉트의 '엔드리스 바캉스 던전'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오는 7월 29일까지 행운의 구슬 핀볼 이벤트가 열린다.
이용자는 핀볼에서 황금 구슬을 굴려 아이템으로 나오는 황금 티켓을 모으면 상급 스킬 강화석 랜덤 상자, T6 보석 1회 소환권, 금빛 유물 랜덤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누적 참여 횟수에 따라 다이아, 수수께끼의 유물 랜덤 상자, 은빛 유물 랜덤 상자 등을 받을 수 있다.
금빛 유물 랜덤 상자와 은빛 유물 랜덤 상자는 능력치를 상승시키는 전설·영웅 등급 유물 등으로 구성돼 있다.
공식 디스코드와 라운지에서는 오는 7월 31일까지 스테이지 자랑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가 플레이 중인 스테이지와 공략에 활용한 스킬을 인증하면, 참여자 전원은 영광의 보석 1회 소환권 20장과 영웅 성장석 상자(1시간) 30개를 얻을 수 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엔드리스 바캉스 던전'은 오는 8월 5일까지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던전 임무를 완료하면 엔드리스 바캉스의 튜브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이를 사용해 옵션 전이석 상자(24시간)부터 유일급 신화 무기 교환권까지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앞서 ‘발할라 서바이벌’은 여름 한정 콘텐츠 파라다이스 섬 던전을 추가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사진 =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