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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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2: 타오르는 전장', 사전 예약 돌입…다양한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2026.07.22 13:50 / 기사수정 2026.07.22 13:50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이 사전 예약에 돌입했다. 개발진은 이용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약속했다.

22일 네오위즈는 자회사 파우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MMORPG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이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은 필드 사냥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다양한 도전 콘텐츠에서 경쟁하는 정통 MMORPG다.

이번 신작은 기존의 클래스 기반 전투 방식에서 벗어나 종족과 무기를 조합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용자는 휴먼, 엘프, 벨칸 3개 종족 중 하나를 선택한 뒤 한손검, 대검, 활, 지팡이, 창 등 5종의 무기를 조합해 총 15가지 플레이 스타일을 구사할 수 있다.

각 종족은 고유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같은 무기를 사용하더라도 조합에 따라 서로 다른 전투 방식을 활용할 수 있다.

캐릭터는 필드 사냥, 파티 던전, 무한의 탑, 월드 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성장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룬, 마력 주입, 아티팩트, 몬스터 혼, 도감 등 다양한 성장 요소를 통해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으며, 성장한 캐릭터로 고난도 콘텐츠에 도전해 더 높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아울러 길드 하우징, 길드 연구, 길드 축제, 길드 버프, 길드 레이드 등의 협동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길드 창고를 통한 거래소 등록과 아이템 분배를 지원한다. 사냥으로 획득한 대부분의 아이템과 재료는 이용자 간 거래를 할 수 있다.

사전 예약자를 위한 선물도 준비했다. 이용자들은 사전 예약 보상으로 희귀 등급 방어구 외형을 확정 획득할 수 있는 소환권, 각종 강화 재료, 골드 등을 얻을 수 있다.

공식 네이버 카페에서도 기념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출시에 앞서 개발자 토크 영상을 공개하고, 이와 연계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8월 4일까지 친구 초대 이벤트,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전개한다.

파우게임즈 관계자는 "그동안 '킹덤: 전쟁의 불씨', '프리스톤테일M' 등 여러 MMORPG를 장기간 서비스하며 쌓아온 경험을 이번 신작에 담았다"라며, "이용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네오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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