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맑음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경맑음이 의사 한수민을 만났다.
21일 경맑음은 개인 계정에 "만나면 유쾌하고 즐거운 사람이 있는데 언니는 언제봐도 어쩜 사람을 이리 편하게 해주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언니가 진짜 큰 소리로, 나 뼈말라 46kg 만들어주기로 함. 곧 만나유 언니. 붙어살게"라고 전했다.
사진 속 경맑음과 한수민은 밝은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앞서 한수민은 지난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가정의학과 의원을 개원한 바 있다. 그의 의원은 비만클리닉을 비롯해 다양한 가정의학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한수민은 경맑음의 게시글에 "뼈말라 가즈아"라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한수민은 지난 2008년 개그맨 박명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경맑음은 2010년 정성호와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둔 다둥이 가족이다.
사진=경맑음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