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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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넥스트', 사전 예약 100만 돌파…29일 정식 출시

기사입력 2026.07.22 10:23 / 기사수정 2026.07.22 10:23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사전 예약 100만 명을 돌파한 '열혈강호: 넥스트'가 오는 29일 정식으로 팬들과 인사한다.

킹넷은 21일 신작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사전 예약 참여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오는 29일 오전 10시 정식 출시된다.

'열혈강호: 넥스트'는 원작 만화 '열혈강호'의 감성과 스토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MMORPG다.

이 작품은 카툰 렌더링 기반의 그래픽으로 원작의 화풍과 캐릭터를 구현했다. 그리고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와 박진감 넘치는 무협 액션을 게임에 담아냈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도 잇달아 공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유해진과 감독 장항준이 출연한 메인 홍보영상과 인터뷰, 메이킹 필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은 유해진과 장항준이 제작발표회를 진행하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증명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와 차기작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을 영상에 녹여낸 점이 특징.

박다혜가 참여한 OST 'RISE AGAIN'도 발매했으며, 유튜브 채널 '김민교집합', 'VIVO TV 연기의 성'과 협업 콘텐츠 등을 통해서도 게임을 알렸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한정 코스튬, 프로필 프레임, 칭호 등 인게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사전 예약 목표 달성에 따라 추가 보상과 공식 굿즈도 손에 넣을 수 있다. 해당 보상은 정식 출시 이후 게임 내에서 순차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사진 = 킹넷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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