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이다혜가 과감한 의상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혜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핸드폰 모델은 처음이야"라는 문구와 함께 스마트폰 광고를 위해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혜는 슬립을 입은 채 침대 위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이다혜의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아 너무 귀여워", "AI 같아", "보통 섹시해야 하는데 왜 이렇게 귀여운지", "결혼해줘",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
이다혜는 1999년생으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로 데뷔 후 현재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즈에서 활약 중이다. 인스타 팔로워만 202만명으로, 대만 현지에서는 각종 CF를 촬영하면서 스타급 연예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이다혜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