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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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상 후 득녀' 박보미, 셋째 계획 밝혔다…"90kg 찍을까 봐" 다이어트 돌입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2 07:40

박보미 SNS
박보미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개그우먼 겸 배우 박보미가 셋째를 위해 다이어트에 도전한다.

21일 박보미는 "시은이 임신했을 때 80kg 찍고 시은이 낳고 67kg까지 빠지고선 더 이상 빠질 생각을 안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셋째 가지면 90kg 찍을까 봐 빼고 도전하려고 큰맘 먹고 다이어트 시작한 지 거의 두 달 되어간다"며 "9kg 빠졌고 목표까지 3kg 남았다. 이번에 내가 생각해도 나 '독보미'였다"라며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박보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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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혜는 "독보미 웃기다", 나비는 "살 진짜 많이 빠졌다. 엄마가 너무 예쁘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박보미는 2020년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해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15개월 만에 하늘나라로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임신, 지난해 10월 딸을 얻었다.

사진=박보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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