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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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결혼 전 '2차 눈 성형' 했는데…이번엔 "짝짝이 눈 탈출하고 올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1 19:20

윤재연 기자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병원에서 발송한 것으로 보이는 문자를 공개하며 '짝짝이 눈'을 탈출하겠다고 전했다. 

21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한 장의 셀카와 함께 "드디어 이놈의 짝짝이 눈 탈출하고 오겠다"라는 글을 작성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서 발송한 듯한 문자의 캡처 사진이 함께 게재됐다.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문자에는 "본원에 방문 해주시는 최준희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방문에 앞서 진료 날짜와 주차장 이용에 관하여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방문 시에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참고 부탁드립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병원에서 진료 날짜와 이용 관련 사전 안내 문자를 보낸 것으로 보인다. 

정확한 진료 과목과 방문 목적은 밝혀진 바 없으나 "짝짝이 눈 탈출하고 오겠다"라는 최준희의 글을 미루어 보아 눈 관련된 목적임을 유추할 수 있다. 

앞서 최준희는 눈, 코, 안면윤곽 등 성형 수술 과정과 후기를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솔직히 공유해왔다. 

최준희 계정 (지난 2월 게시)
최준희 계정 (지난 2월 게시)


특히 결혼 전인 지난 2월에는 "눈밑지(눈 밑 지방 재배치) + 트임 튜닝 + 눈매 둥글게 만들기. 2번째 눈 공사"라며 2차 눈 성형 후기를 공유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준희는 최근까지도 자신의 계정을 통해 추가 성형 생각이 있음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앞으로 성형 계획 알려달라"는 한 누리꾼의 질문에 최준희는 "몰라. 할 거 너무 많다. 한번 살다 가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라고 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최준희 SNS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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