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신동은 "볼찌빵? 왕궁빵 왔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신동은 화이트 카라 티셔츠를 입고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해 7월 신동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6개월 만에 3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신동 SNS
이후 요요를 겪은 신동은 비만 치료제 주사로 다시 체중 관리에 나섰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전한 바 있다.
꾸준히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신동은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과 친근한 매력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신동은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예능 '왕자와 거지'에 이특, 던, 위아이 김요한, NCT 쟈니, 지성 등과 함께 출연한다.
사진 = 신동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