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18살 때부터 입술 필러 시술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지난 20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18살 때부터 입술 필러 맞고 다니던 필러 박사가 추천드립니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최준희 계정
공개된 영상에는 최준희의 얼굴이 담긴 화면과 함께 그가 직접 설명하는 입술 필러 관련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날 최준희는 자신의 입술 필러 정보를 공유하며 누리꾼들과 소통했다.
특히 18살 때부터 해당 시술을 받아왔다고 솔직히 고백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 계정
앞서 최준희는 눈, 코 등 성형 수술 과정과 후기를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공유해왔다. 지난해에는 안면윤곽 대수술까지 진행한 바 있다.
그러나 최준희는 최근까지도 자신의 계정을 통해 추가 성형 생각이 있음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앞으로 성형 계획 알려달라"는 한 누리꾼의 질문에 최준희는 "몰라. 할 거 너무 많다. 한번 살다 가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라고 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최준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