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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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이준영, 셀프 삭발…"내후년 겨울에 봐요" 김희철 품에서 마지막 인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1 11:28 / 기사수정 2026.07.21 11:28

배우 이준영
배우 이준영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현역 입대한 배우 이준영이 삭발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이준영은 훈련소 입소를 앞두고 직접 머리를 깎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밝은 미소를 지은 채 직접 머리를 깎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준영 SNS
이준영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희철, 필독 등과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김희철은 이준영을 뒤에서 끌어안고 카메라를 바라봤으며, 이준영은 눈을 감은 채 미소를 지어 훈훈한 친분을 드러냈다.

이준영은 이날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전역 예정일은 2028년 1월 20일이다.

이준영은 소속사 빌리언스를 통해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내후년 겨울에 봬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X2"라고 인사를 남겼다.

이준영 SNS
이준영 SNS


1997년생인 이준영은 2014년 그룹 유키스 멤버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D.P.', '마스크걸', '약한영웅 Class 2', '폭싹 속았수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입대 전 촬영을 마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오는 8월 29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이준영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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