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지용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는 가운데, 한층 건강을 되찾은 듯한 비주얼 근황이 반가움을 안겼다.
최근 고지용은 홀로 생활하는 시니어들을 위한 복지 앱을 알리기 위해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섰다.
여기에 두 번째 기부를 진행하며 사회공헌 활동에도 힘을 보탰다. 그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7월부터 진행하는 현장 밀착형 복지 홍보 캠페인에도 함께하며 의미를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지용의 건강한 근황도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지난 2월 라이브 방송에서 움푹 팬 볼과 야윈 얼굴로 건강 이상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모습에서는 한층 밝아진 표정과 건강해진 비주얼을 드러내며 건강 이상설을 말끔히 불식시켰다.

고지용

고지용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홍보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고지용은 꾸준한 기부 활동과 연계해 사회적 관심을 확산시키고자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결연식을 진행하며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했다.
고지용은 "복지멤버십은 개인의 소득·재산·가구 특성 등을 고려해 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제도"라며 "또한 '복지위기 알림 앱'은 본인이나 이웃의 질병, 생계 곤란 등 위기 상황을 스마트폰으로 알리고 상담과 긴급지원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홍보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만큼 연중 기부 활동을 독거노인 지원과 연계하고, 한국사회보장정보원도 관련 대외 홍보를 통해 사회 각계의 관심과 참여가 확산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지용은 최근 오랜 지인인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황지선 대표와 전속계약을 체결, 이를 계기로 사업 전반의 해외 진출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한국사회보장정보원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