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쿠키런: 크럼블이 7월 30일 출시일을 확정했다.
데브시스터즈 개발 스튜디오 스튜디오킹덤은 모바일 신작 '쿠키런: 크럼블'의 글로벌 정식 출시일을 7월 30일 오전 10시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모바일(iOS·안드로이드)과 PC 구글 플레이 게임즈를 통해 서비스된다.
지난달 29일 시작된 사전 등록은 누적 180만 명을 돌파했다. 기존 100만 명 달성 보상에 더해 목표 초과 달성 추가 보상으로 픽업 쿠키커터 100개와 픽업 펫 뽑기권 100장이 정식 출시 후 지급될 예정이다.
쿠키런: 크럼블은 쿠키런 IP를 방치형 RPG로 확장한 신작이다. 빠른 성장과 풍성한 보상을 중심으로 전략적인 쿠키·펫 조합과 와글와글한 전투 연출을 더했다.
현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보유한 모든 쿠키를 동원해 보스에 도전하는 '크럼블 던전'과 다른 이용자와 쿠키 조합을 겨루는 '아레나' 등 주요 콘텐츠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 중이다.
사전 등록 180만 명으로 출발선에 선 쿠키런: 크럼블이 방치형 RPG 시장에서 쿠키런 IP의 저력을 증명할 수 있을지 7월 30일이 첫 관문이 된다.
사진 = 데브시스터즈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